프리셀 마니아

만든 이야기 프리셀 마니아

개발 노트

못 푸는 번호도, 빈 번호도 두지 않습니다

솔버가 풀 수 없다고 판명했거나 정해진 예산 안에 판정하지 못한 번호는 구멍으로 남기지 않고, 시드에 소금 값을 더해 새 배치를 물렸습니다. 베이커스 게임은 5,000개 중 1,251개, 골프는 2,778개가 그렇게 바뀌었습니다. 기록이 쌓인 번호는 다시 뽑지 않습니다. 그 기록이 더는 없는 판의 기록이 되기 때문입니다.

묶음 이동을 한 장씩 풀어 보여 줍니다

묶음 이동은 빈 프리셀과 빈 열을 거쳐 한 장씩 옮기는 일을 줄인 것이고, 한도 공식도 거기서 나옵니다. '천천히'와 '보통' 속도에서는 그 과정을 그대로 보여 주고, 소리도 한 장마다 반음씩 올라갑니다. 예전에는 '천천히'가 기본이었지만 한 수에 2초 넘게 걸리고 그동안 입력이 먹지 않아서, 지금은 한 장에 150ms 인 '보통'으로 시작합니다.

자동 올리기는 끌 수 없습니다

저절로 올라가는 카드는 올려도 손해가 없는 카드뿐입니다. A와 2는 언제나, 나머지는 반대 색 두 무늬가 한 끗 아래까지 올라가 있을 때입니다. 이 수도 모두의 이동 수에 똑같이 세기 때문에, 켜고 끄게 하면 한 순위표에 두 종류의 이동 수가 섞입니다. 솔리테어에 세 장씩 뒤집기를 넣지 않은 것도 같은 이유입니다.

트라이픽스는 모든 카드를 앞면으로 둡니다

솔버는 모든 카드를 보고 풀기 때문에, 산의 위쪽을 뒷면으로 두면 풀린다고 판정한 판도 운에 따라 질 수 있습니다. 그래서 28장을 모두 앞면으로 두고 스톡의 순서만 모르게 했습니다. 스톡 뒤집기를 되돌릴 수 없는 것은 그러면 다음 카드를 미리 보는 셈이 되기 때문이고, 방금 걷은 카드는 새로 알게 되는 것이 없어 한 판에 한 번 되돌릴 수 있습니다.

고친 날: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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